권봉관(59·사진) 신임 경북교통방송 사장은 28일 취임식을 갖고 "낮은 자세로 소시민의 삶에 관심을 갖고,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겠다. 또 어떤 재난 앞에서도 든든하게 국민 생명을 지키는 공영방송 위상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한 법학박사인 권 신임 사장은 경남경찰청 등에서 여러 보직을 거친 뒤 2011년부터는 도로교통공단에 몸 담았다. 제주, 포항, 마산운전면허사험장 단장으로 근무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경북교통방송 사장에 취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