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송(33)·장진우(36·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둘째 딸 순탄이(2.8㎏) 7월 8일 출생. "순탄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많이 기쁘고 고마워. 우리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순탄이."
▶천은정(28)·전영근(30·대구 동구 입석동) 부부 첫째 아들 피클이(3.05㎏) 7월 7일 출생. "준비되지 못한 시기에 갑작스레 찾아와줘서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우리 피클이 맞았구나. 너무 반가워. 한참 부족하고 서툴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우리 세 가족 행복할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건강하고 밝게만 자라줘. 사랑해♡ 전피클."
▶이지은(32)·김형중(3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뜬금이(4.0㎏) 7월 16일 출생. "우리 뜬금이♡ 거대해진 엄마 배 속에서 더 거대하게 건강하게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둘째라 태교도 많이 못해줬네. 못해 준만큼 자라면서 채워줄게.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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