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2년 8월 5일 마릴린 먼로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배우 마릴린 먼로가 자살로 보이는 의문의 죽음으로 생을 마감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녀는 영화 '나이아가라'에서 주연을 맡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멋진 금발과 푸른 눈, 성적 매력으로 그녀는 순식간에 세계적인 섹스 심벌로 떠올랐다. 그러나 연이은 결혼 실패와 비인간적인 할리우드의 생리로 인한 약물중독 등 불행한 사생활은 그녀를 벼랑으로 내몰고 말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