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열, 코로나19 검사 받고 자가격리…악수한 국민의힘 당직자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0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0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충남 논산 윤증 고택 방문 등 일정을 취소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는다.

윤 전 총장 캠프 측은 "지난 2일 윤 예비후보가 국회 본청 방문시 악수를 나눈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윤 전 총장은 충남 아산 현충사와 윤증 고택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검사로 일정이 연기됐다.

윤 전 총장 캠프는 "이날 오전 중으로 윤 전 총장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대기할 예정"이라며 "방역대책본부의 역학조사 결과 및 지침에 따른 절차를 준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