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8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보수 우파를 궤멸시킨 주범"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자신과는 "급이 맞지 않는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윤석열 때리기를 본격화 하는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윤 전 총장때 진행된 적폐청산 수사에 대해 홍준표 의원은 "윤 전 총장의 수사로 인해 200명 이상이 구속되고 900명 이상이 조사를 받았다"며 "윤 전 총장은 보수 우파를 궤멸시킨 주범"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최근 윤석열 전 총장을 '사육사가 던져주는 생선에 따라 움직이는 물고기'로 표현한 것과 관련해 그는 "내 말이 맞다"며 "검찰이라는 조직도 어떻게 보면 큰 가두리 양식장에 불과한데, 그곳에서 자란 사람을 돌고래라고 볼 수 있겠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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