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9시 기준으로 경기도에서는 652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날 오후 6시 집계에서 574명이 확인되면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이어 집계 마감을 3시간 남겨두고는 첫 600명대 기록도 쓴 것이다.
종전 최다 기록은 2주 전 역시 같은 화요일이었던 지난 7월 27일 집계된 557명이다. 현재 이보다 95명 많은 확진자가 확인된 상황이고, 남은 3시간 동안 확진자가 추가되면 700명 안팎 기록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화요일은 월요일까지 나타나는 주말효과가 사라지면서, 확진자 집계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요일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