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거리두기 4단계 근접...대구시 광복절 연휴 '이동 멈춤' 캠페인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대구스타디움 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안개형 분무살수차가 운행 중인 가운데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최근 1주일 사이 평균 81명의 확진자가 나와 거리두기 4단계 기준에 근접하고 있다며 광복절 연휴 기간인 14~16일 3일간 집에서 머무르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오전 대구스타디움 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안개형 분무살수차가 운행 중인 가운데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최근 1주일 사이 평균 81명의 확진자가 나와 거리두기 4단계 기준에 근접하고 있다며 광복절 연휴 기간인 14~16일 3일간 집에서 머무르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