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25년 8월 16일 영화 ‘황금광 시대’ 개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뉴욕의 스트랜드 극장에서 찰리 채플린이 제작·각본·연출·주연한 영화 '황금광 시대'가 개봉됐다. 황금을 찾아 알래스카에 온 찰리가 고생 끝에 금광을 발견하고 사랑하는 여인도 만나는 해피엔딩 영화다. 원래는 사회 비판적인 영화로 계획했었지만 할리우드의 상업주의와 타협한 탓에 결말이 단순해진 이 작품은 주인공 찰리가 너무 배고픈 나머지 구두를 삶아 먹는 재기 넘치는 장면으로 유명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