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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미술관 비수도권 공모 1인 릴레이 시위, 빗속에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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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미술관 서울 건립 철회 비수도권 공모로 다시 결정하라"

국립이건희 미술관 대구유치 시민추진단은 23일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는 와중에도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은 오후 3시부터 제18차 1인 시위자로 김승수(대구북을·국회 문화예술법안 소위원장)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힘을 보탰다.

이날 1인 릴레이 시위는 제19차 이점찬 대구미술협회장, 제20차 예보순 대구미협 부회장, 제21차 이창수 대구미협 부회장, 제22차 심상훈 대구미협 부회장이 릴레이 시위를 이어갔다. (사진 왼쪽부터 이창수, 예보순, 김승수, 이점찬, 심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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