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2일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코로나19 추가 확진 2명(137번, 138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주시에 따르면 "2명의 확진자는 타지역 거주자로 감염병전담병원에서 치료중인 확진자(미취학아동)의 보호자로 간호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지난달 31일과 1일 각각 검사를 받고 1일과 2일 확진됐다"고 밝혔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역간 이동에 따른 전파가 확산되지 않도록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방문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선제검사를 받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면 동선을 최소화하고 진단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해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3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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