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평리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성애, 백성학 부부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평소 지역에서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성애, 백성학 부부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부는 "우리 주변에 여전히 어려운 이웃이 참 많다. 남은 삶, 그들과 함께 더불어 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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