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갤러리는 7일(화)부터 A관에서 '제37회 대구도예가회전'을, B관에서 '우리 그림회전'을 각각 열고 있다.
제37회 대구도예가회전은 '다 함께'를 주제로 도자공예가 주는 조형적 아름다움과 멋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완과 주병, 항아리에서 조형도자, 오브제 등 다양한 형태의 도자공예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작품전은 46명의 회원이 참여해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12일(일)까지.
경북대학교 한국화 전공자들로 구성된 우리 그림회전은 동서양이 교차하는 미적 경험을 통해 한국화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작가정신을 표출해 내고 있다. 지필묵을 이용해 한국의 정신성과 상징성을 담은 작품에서부터 서양화의 재료와 양식을 차용해 시도한 표현의 다변화는 이들의 공통된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 16명의 회원이 참여, 20호 안팎의 평면과 입체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12일(일)까지.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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