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이 만취한 채로 여학생 기숙사 담장 넘어…현행범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술에 취해 대학교 여학생 기숙사 담장 안으로 무단침입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오전 2시 10분쯤 성북구에 있는 한 대학교 여학생 기숙사 담장 안으로 들어간 성북구청 소속 공무원 20대 A씨를 건조물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학교 경비원의 신고로 발견된 A씨는 만취 상태로 기숙사 건물 뒤편 풀숲이 있는 담장에 웅크려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혼자였으며 기숙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