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이 만취한 채로 여학생 기숙사 담장 넘어…현행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술에 취해 대학교 여학생 기숙사 담장 안으로 무단침입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오전 2시 10분쯤 성북구에 있는 한 대학교 여학생 기숙사 담장 안으로 들어간 성북구청 소속 공무원 20대 A씨를 건조물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학교 경비원의 신고로 발견된 A씨는 만취 상태로 기숙사 건물 뒤편 풀숲이 있는 담장에 웅크려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혼자였으며 기숙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