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민경 한글서예 개인전 '200년 전 싹튼 복음의 씨앗'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민경 작
최민경 작

대구한글서예협회 회장 최민경 작가의 개인전 '200년 전 싹튼 복음의 씨앗'전이 대구 중구 매일빌딩 1층 DCU갤러리에서 8일 펼쳐졌다.

최 작가는 올해 성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김대건 신부의 마지막 편지글 전문과 최양업 신부가 쓴 것으로 알려진 사향가를 대작으로 제작해 선보였다.

이외에도 마르코복음, 마태오복음, 루카복음, 요한복음 등 성경의 4복음서를 궁체 정자와 흘림, 목판본제 등 각기 다른 서체로 필사하고 두루마리 형식으로 제작했다. 성경 구절을 적은 다양한 서체의 작품들도 전시됐다.

대구한글서예협회는 250여명의 회원이 한글서체의 다양성을 모색하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다. 전시는 14일(화)까지. 문의 010-3247-9195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