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이 1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이다.
조직폭력배 행동대장의 외동딸 조연주(이하늬 분)는 취미는 스폰 받기, 특기는 실세 라인 타기 등 비리 검사의 에이스이다. 의문의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깨어나니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을 한주그룹 며느리이자 재벌의 유일한 상속녀라고 한다.
드라마에서 이하늬는 중앙지검 비리 검사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한주그룹의 진짜 며느리 강미나로 1인 2역을 맡았다.
판타지 주인공처럼 흙수저 비리 검사가 교통사고로 재벌가 한복판으로 들어간다. 스펙이 모자라 하고 싶은 걸 못 했던 그녀는 하고 싶은 말을 못 했던 사람을 대신해 카타르시스를 보여주고 사랑도 쟁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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