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이 1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이다.
조직폭력배 행동대장의 외동딸 조연주(이하늬 분)는 취미는 스폰 받기, 특기는 실세 라인 타기 등 비리 검사의 에이스이다. 의문의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깨어나니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을 한주그룹 며느리이자 재벌의 유일한 상속녀라고 한다.
드라마에서 이하늬는 중앙지검 비리 검사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한주그룹의 진짜 며느리 강미나로 1인 2역을 맡았다.
판타지 주인공처럼 흙수저 비리 검사가 교통사고로 재벌가 한복판으로 들어간다. 스펙이 모자라 하고 싶은 걸 못 했던 그녀는 하고 싶은 말을 못 했던 사람을 대신해 카타르시스를 보여주고 사랑도 쟁취할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