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743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15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706명 대비 37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오후 9시 집계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인 이틀 전(9월 14일)의 790명과 비교해서는 47명 적은 것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 최대 기록은 이 같은 오후 9시 중간집계 최대 치가 나온 14일의 808명이다. 오늘은 이를 경신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743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15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706명 대비 37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오후 9시 집계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인 이틀 전(9월 14일)의 790명과 비교해서는 47명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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