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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오후 9시 743명 확진 "전일 대비 37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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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마친 뒤 보건소 관계자와 검사 부스 소독을 하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보건소 등 전국 의료기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규 선별진료소 및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며 진단 검사도 계속 시행한다. 연휴 기간 이동 인구가 많은 터미널과 역 등에도 임시 선별검사소가 추가로 설치된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마친 뒤 보건소 관계자와 검사 부스 소독을 하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보건소 등 전국 의료기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규 선별진료소 및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며 진단 검사도 계속 시행한다. 연휴 기간 이동 인구가 많은 터미널과 역 등에도 임시 선별검사소가 추가로 설치된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743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15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706명 대비 37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오후 9시 집계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인 이틀 전(9월 14일)의 790명과 비교해서는 47명 적은 것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 최대 기록은 이 같은 오후 9시 중간집계 최대 치가 나온 14일의 808명이다. 오늘은 이를 경신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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