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英 백신 교환, 100만 도즈 추석 직후 공급 "文·존슨 정상회담 결과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주유엔대표부 양자회담장에서 열린 한·영 정상회담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뉴욕 주유엔대표부 양자회담장에서 열린 한·영 정상회담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국이 우리나라에 이르면 이번 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100만 도즈를 공급한다. 백신 종류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이다.

이는 20일(현지시각) 문재인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 양자회담장에서 가진 정상회담의 결과물이다.

21일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언론에 "9월 25일부터 영국으로부터 mRNA 백신 100만 도즈의 순차적 도입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100만 도즈는 50만명 접종분이다. mRNA 백신의 경우 1인이 2회 접종을 해야하기 때문에, 2도즈를 1명분으로 친다.

구체적인 백신 교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회의 참석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방미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