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시민모임 활동가들이 동대구역 기후시계 앞에 모여 글로벌 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대구시에 탄소중립 관련 정책 질의서를 발송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집행을 촉구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4일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시민모임 활동가들이 동대구역 기후시계 앞에 모여 글로벌 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대구시에 탄소중립 관련 정책 질의서를 발송하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집행을 촉구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