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공정규 동국의대 교수, 범어도서관 초청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닥터'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사공정규 동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24일 범어도서관 김만용·박수년홀에서 개최된 '빛나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 범어 인문학' 행사에서 '행복을 훔쳐가는 우울증 이야기'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다.

'빛나는 삶, 아름다운 마무리 범어 인문학'은 범어도서관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생활 속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인문학 전파를 위해 마련되었다. 강연에는 7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