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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국인 중심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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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예방접종센터에 마련된 미등록 외국인 임시관리번호 발급 부스 앞에서 외국인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도훈 기자
경주시 예방접종센터에 마련된 미등록 외국인 임시관리번호 발급 부스 앞에서 외국인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도훈 기자

경북 경주에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이들 중 5명은 경주에 사는 외국인이다.

경주에서는 지난달부터 외국인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하루 전인 27일에도 확진자 7명 가운데 5명이 외국인이었다.

게다가 이날 신규확진자 가운데 5명의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전파 우려도 커지고 있다.

경주에서는 이달에만 177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하루 평균 확진자는 6.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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