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이들 중 5명은 경주에 사는 외국인이다.
경주에서는 지난달부터 외국인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하루 전인 27일에도 확진자 7명 가운데 5명이 외국인이었다.
게다가 이날 신규확진자 가운데 5명의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추가 전파 우려도 커지고 있다.
경주에서는 이달에만 177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하루 평균 확진자는 6.32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