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구 서구 이현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공원에 설치된 공공미술품 그리팅맨'(Greeting man·인사하는 사람)을 보며 인사하고 있다. 그리팅맨은 15도로 공손하게 허리를 숙여 한국식으로 인사하는 남성의 모습을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었으며, 높이는 7m에 달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오는 12월 서대구역사에 고속열차(KTX) 정차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친근감과 친절함, 배려로 맞이하겠다는 의미로 설치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9일 오후 대구 서구 이현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공원에 설치된 공공미술품 그리팅 맨'(Greeting man·인사하는 사람)을 보며 인사하고 있다. 그리팅 맨은 15도로 공손하게 허리를 숙여 한국식으로 인사하는 남성의 모습을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었으며, 높이는 7m에 달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오는 12월 서대구역사에 고속열차(KTX) 정차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친근감과 친절함, 배려로 맞이하겠다는 의미로 설치했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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