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선(33)·안성진(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사랑이(3.7㎏) 9월 4일 출생. "작고 소중한 우리 시우야 엄마랑 아빠 품속에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남정희(35)·김덕용(37·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8㎏) 9월 6일 출생. "드디어 우리에게 온 찰떡이! 모두가 기다렸어. 어서와! 사랑해♡"
▶송란희(28)·김태훈(30·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메리(3.1㎏) 9월 6일 출생. "메리야 너는 오늘 이준이가 되었어. 앞으로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로 만들어 줄게. 그리고 우리도 처음 하는 엄마 아빠라 부족하겠지만 잘 부탁해. 건강하자! 사랑해."
▶김다혜(31)·김채원(38·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첫째 딸 애플이(3.6㎏) 9월 6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딸 애플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줄게."
▶이연정(33)·석정훈(33·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쁨이(3.0㎏) 9월 6일 출생. "우리에게 예쁨이고 기쁨인 쁨이야! 엄마 아빠도 쁨이에게 기쁨이 되어줄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최지영(32)·이명섭(3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메리(2.5㎏) 9월 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메리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반가워^^ 모든 게 처음인 엄마 아빠라 서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우리 메리 건강하게 키울게. 메리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자~ 사랑해."
▶김연화(29)·손현규(30·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새복이(2.9㎏) 9월 7일 출생. "새복아♡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지내자."
▶김윤주(29)·곽규성(31·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아들 아기(2.9㎏) 9월 8일 출생.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줘."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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