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조달흠·남윤찬 의원이 안동시청 공무원들로부터 의정 활동을 잘하는 '베스트 시의원'으로 뽑혔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동시지부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조합원 1천122명을 대상으로 베스트 시의원 의견을 물은 결과 조달흠, 남윤찬 시의원이 각각 의정활동을 잘하는 시의원으로 선정했다.
조달흠 시의원은 "초선 시의원이지만 마땅히 해야할 의정활동을 한 것인데 안동시 공무원 단체로부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항상 낮은 자세와 봉사정신으로 더욱더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남윤찬 시의원도 "안동시청 직원들의 뜻을 담아 주시는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 보다 더 나은 의정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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