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부터 취약 가구 아동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영주지구협의회의 신청을 받아 건축 등 사회봉사특기대상자들이 참여해 봉사를 진행했다. 수혜대상이 된 5가구는 낡고 어두운 벽지와 장판, 조명 등을 교체하고 책상 등 가구를 구입해 밝고 깨끗한 학습 환경으로 바뀌었다. 주거환경개선에 필요한 예산 약 900만원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영주지구협의회에서 지원했다.
한장수 안동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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