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트리오 베아트리체(Trio Beatrice)의 공연이 9일(토)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단테, 베아트리체를 만나다'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베아트리체는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를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10번 중 '3악장-연옥'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3중주 '엘레지 1번' ▷구노의 '천국' 등을 연주한다. 휴식 후 베아트리체는 브람스의 '피아노 3중주 제1번'을 들려준다. 이날 공연의 해설은 대구가톨릭대 프란치스코 칼리지 김운찬 교수가 맡는다.
트리오 베아트리체는 피아니스트 박소현, 바이올리니스트 김은지, 첼리스트 김유진으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다.
전석 1만원.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하거나 현장에서 예매하면 된다. 010-7225-7755.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