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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사회, 8일 안철수와 함께하는 메디컬 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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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및 전공의와 올바른 대한민국 미래의료를 말하다”
코로나 사태 초기 대구 자원봉사 했던 안 대표, 명예회원으로 위촉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정치카페 하우스에서 열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정치카페 하우스에서 열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MZ세대 기자단 초청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시의사회는 오는 8일 오후 6시 40분 라온제나 호텔에서 미래의료의 주역인 대구지역 전공의·의대생들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초청해 메디컬 토크 콘서트 '의대생 및 청년의사와 올바른 대한민국 미래 의료를 말하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의 딱딱한 공청회나 간담회의 틀을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정책과 올바른 미래 의료제도와 정책을 그야말로 '계급장을 떼고' 정형화된 형식 없이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다.

이날 안 대표는 기조연설을 가진 뒤 전공의·의대생들, 박성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가진다.

또 대구시의사회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초기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구로 내려와 자원봉사에 나섰던 안 대표를 대구시의사회 명예회원으로 위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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