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가 축구·야구·태권도·컬링·수영에 이어 여자배구·비치발리볼 팀을 창단했다.
12일 대학 도서관 콜라보스퀘어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정현태 경일대 총장, 오한남 대한민국배구협회장, 서중호 한국비치발리볼연맹 회장, 김찬호 한국대학배구연맹 부회장, 이영숙 대구배구협회 이사 등이 참석했다.
대구경북 대학 중 유일하게 창단한 경일대 여자배구부·비치발리볼 팀은 15명의 선수가 두 팀을 오가며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신임 감독은 수원시청 배구코치와 한국비치발리볼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김연 경일대 스포츠학부 교수가 맡는다.
정현태 총장은 "경일대는 잇따라 스포츠부를 창단해 대학 스포츠계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특히 창단 5개월 만에 전국대회를 제패한 컬링에 이어 여자배구부 역시 단기간에 전국 최강자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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