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12일 오후 7시쯤 지역 내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실종된 치매 노인 김일식(87) 씨를 찾는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대구 중구 대봉로43안길 일대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뒤 종적을 감췄다.
경찰이 밝힌 김 씨의 모습은 키 160cm, 몸무게 45kg에 왜소한 체격으로, 둥근 얼굴에 짧은 백발(흰색 머리카락)이 특징이다.
실종 당시 민트색 점퍼에 회색 바지, 머플러를 착용했다.
실종자를 발견한 이는 가까운 경찰서나 112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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