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천무응원단이 제3회 AUSF 아시아 대학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프리미어 라지 코에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중국·대만 등 5개국에서 400여 명이 참가해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 힙합, 째즈, 팝, 엘리트 라지 코에드, 프리미어 라지 코에드 등 7개 종목으로 지난 9월 20일 예선을 거쳐 지난 15일 결선을 치뤘다.
천무응원단(단장 손수지·간호학과 3년)은 치어리딩의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프리미어 라지 코에드' 종목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2등을 차지했다.
또 천무응원단은 앞서 10월 3일 폐막한 '천안흥타령 춤축제 2021'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6년 9월 창단한 천무응원단은 전국 규모의 각종 대회에서 대상, 금상 등을 이어가며 실력과 명성을 알리고 있다. 최근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식전 공연을 펼치는 등 지역의 주요 공익 행사와 축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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