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12월 1일 개통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강재 수급 불안정 여파로 40여 일 늦어져

개통 예정인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제공
개통 예정인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제공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가 12월 1일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애초 개통 계획보다는 40여 일 늦은 것이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구미시 북구권(선주원남동, 도량동 일대)의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처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개통을 12월 1일로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개통이 늦어진 것에 대해 도로공사는 "철강재 수급이 정상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북구미 하이패스IC 설치공사가 완료되면 구미 북부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 및 출·퇴근 시간대 교통 지정체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