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개인비리로 경찰 수사 중인 간부공무원 직위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청 모습. 매일신문 DB
김천시청 모습. 매일신문 DB

경북 김천시가 비리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간부공무원 A씨를 지난 26일 직위해제 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특정 건설업체에 수의계약을 몰아주고 자신의 주택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찰이 A씨의 개인 비리를 파악하고 수사개시 통보를 함에 따라 규정에 따라 A씨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A씨의 비리혐의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수사 개시 통보를 한 것은 맞지만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