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경북 당원·도민 1만명, 홍준표 후보 지지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종 후보 결정 이전 마지막 주말 맞아 '세 과시'

30일 국민의힘 경북 당원 및 도민 1만 명 대표단이라고 밝힌 이들이 국민의힘 경북도당 강당에서 홍준표 대선 경선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김근우 기자 gnu@imaeil.com
30일 국민의힘 경북 당원 및 도민 1만 명 대표단이라고 밝힌 이들이 국민의힘 경북도당 강당에서 홍준표 대선 경선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김근우 기자 gnu@imaeil.com

경북 국민의힘 당원과 도민 등 1만 명이 30일 홍준표 대선 경선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최종 후보 결정일(11월 5일) 이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보수 텃밭'이자 핵심 지지층이 많은 대구경북에서 각 후보의 세 과시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국민의힘 경북 당원과 도민 등 1만 명 대표단은 이날 국민의힘 경북도당 강당에서 홍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본선에서 경쟁력을 갖춘 후보, 확실한 국정철학과 도덕적으로 흠이 없는 후보, 검증된 후보라야 승리할 수 있다"며 "2030세대의 압도적 지지와 중도층으로의 외연 확장이 가능한 후보가 정권교체의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심이 당심을 바꾸고 있다. 홍준표 후보만이 이재명을 이긴다. 줄세우기 투표를 배격하고 소신 투표와 자유 투표 분위기를 조성, 홍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 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강석호 총괄본부장은 "대구경북에서도 역전이 됐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민심도 당심도 가장 경쟁력있는 홍 후보에게 몰리고 있다"며 "당원투표와 여론조사에서 주위 지인들이 꼭 참여하도록 홍보해 무야홍을 넘어 무대홍으로 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