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새마을금고 45주년 기념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산새마을금고(이사장 장태훈)는 지난달 29일, 본점 4층 회의실에서 '창립 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비산새마을금고는 올해 자산 2,200억원을 돌파하고 지난 9월에는 중리동에 제1지점을 개소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큰 성장을 이뤄냈다.

장태훈 이사장은 "비산새마을금고가 지난 45년동안 이처럼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관심과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이 기세를 몰아 더욱 발전해가는 비산새마을금고를 만들겠다."며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