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새마을금고(이사장 장태훈)는 지난달 29일, 본점 4층 회의실에서 '창립 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비산새마을금고는 올해 자산 2,200억원을 돌파하고 지난 9월에는 중리동에 제1지점을 개소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큰 성장을 이뤄냈다.
장태훈 이사장은 "비산새마을금고가 지난 45년동안 이처럼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관심과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이 기세를 몰아 더욱 발전해가는 비산새마을금고를 만들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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