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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통계조사 업무 우수로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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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 관련 통계조사 업무에 기여

대구 남구청 전경. 대구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청 전경. 대구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일 통계청 주관 '2021년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2021년 경제총조사 등과 관련해 통계조사 업무에 기여한 전국 지자체와 통계담당공무원,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남구청은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경제총조사를 실시하며 체계적인 조사인력 관리와 신뢰할 수 있는 통계 등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및 개인 표창을 받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조사에 성실히 응해준 시민과 업체, 그리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힘쓴 조사요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정책수립의 기초가 되는 통계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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