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SKT, 고속도로 AI 플랫폼 서비스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0여개의 고속도로 정보를 AI(NUGU) 음성으로 전달
해당 서비스 이용자 400명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관련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AI 플랫폼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관련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AI 플랫폼 '누구((NUGU)'.

한국도로공사와 SK텔레콤은 AI 플랫폼 '누구'(NUGU·음성인식 기반의 AI 서비스)가 고속도로 관련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음성인식 서비스는 ▷고속도로 교통안전 수칙 ▷운전 상식 ▷휴게소 및 통행료 관련 정보 △관광지 소개 등 600여 개의 정보를 제공하며 '누구'가 지원되는 TMAP, Btv, 인공지능 스피커 등의 기기와 서비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도로공사와 SK텔레콤은 오는 21일까지 TMAP에서 누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400명을 추첨해 하이패스 단말기(100명)·주유 상품권 1만원권(300명)을 제공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누구(NUGU)에 고속도로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쉽게 안내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