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에 발사돼 3년 2개월간 태양계 여행을 계속해 온 무인 혹성 탐사선 '보이저 1호'가 토성에 12만4천200㎞까지 접근, 근접 촬영에 성공했다. '보이저 2호'와 함께 발사된 이 탐사선은 토성의 위성 8개를 새로 발견했고 유명한 토성의 3중 고리가 실제는 수많은 가는 띠가 모여 생긴 것이라는 걸 알아냈다. 현재 보이저 1호는 인류가 만든 물체 중 지구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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