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협회 제2갤러리 디아트갤러리(대구시 수성구 청수로 86 4층)는 16일(화)부터 계명대 출신 여성화가 5인의 작품을 기획한 전시 'In Nature Exhibition'전을 연다.
참여 작가는 강민정, 김미경, 도연주, 허아영, 홍영주로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완성도가 뛰어난 유화 작품을 선보인다. 유례없는 거리두기의 삶의 한가운데서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자연을 담아내는 5인의 작가들은 화폭을 통해 저마다의 생명력을 내뿜는 희망찬 에너지를 보여준다. 일상이 멈춘 그 곳에서 하늘과 꽃과 나무, 열매들은 작은 위안을 주기에 충분하다.
전시는 21일(일)까지. 문의 010-8595-9315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