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는 스탠퍼드대 연구소 연구원인 더글러스 엥겔바트 박사. 마우스는 혁명적인 사고의 부산물이다. 당시 컴퓨터에는 스크린 자체가 없었고 그림 파일이라는 개념도 존재하지 않았다. 오늘날 4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마우스를 사용하게 된 것은 그의 예지력 덕택이다. 그는 연구소가 애플사에 4만달러를 받고 팔아 마우스 로열티를 한 푼도 받지 못했지만 인류 진보에 공헌을 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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