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 대구 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직원들이 북구 복현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이달부터 시행된 '위드코로나'로 인해 각종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밤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 대구 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직원들이 북구 복현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이달부터 시행된 '위드코로나'로 인해 각종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밤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 대구 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직원들이 북구 복현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이달부터 시행된 '위드코로나'로 인해 각종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밤 음주운전 단속에 나선 대구 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직원들이 북구 복현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이달부터 시행된 '위드코로나'로 인해 각종 모임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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