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비맥주, 연말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500박스,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로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비맥주 대구지점(본부장 한민철)은 지난1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라면 50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되었으며, 오비맥주 대구지점은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째 1,000만 원 상당의 라면상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오비맥주는 지난 코로나19 감염병이 대구 지역에 확산되었을때 긴급구호품과 기부금 등 총 10억 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경북지역 주류도매사와 의료진에 기부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훈훈한 사랑을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노력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