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렉처 콘서트로 즐기는 탱고의 세계 '시시콜콜 클래식', 다음 달 1일 대콘서…피아졸라의 삶과 음악 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탱고 클래식 작곡가 겸 반도네온 연주자였던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음악을 조명해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렉처 콘서트 '시시콜콜 클래식'이 12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진행된다.

다음 달 1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다음 달 1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시시콜콜 클래식-피아졸라의 삶과 음악'에서 해설을 맡은 장일범 씨. 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

'피아졸라의 삶과 음악'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렉처 콘서트는 반도네오니스트 김선양,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병현,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령, 피아니스트 김민경이 출연해 피아졸라 음악을 들려준다. 해설은 장일범이 맡는다.

반도네오니스트 김선양
반도네오니스트 김선양

이날 연주자들은 피아졸라의 '시타'를 비롯해 '아주 오래전에', '탱고의 역사',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기타와 반도네온을 위한 이중 협주곡 '리에주를 위한 헌시' 등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령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령

전석 5천원. 입장권은 대구콘서트하우스(concerthouse.daegu.go.kr),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661-2431)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053)250-1400(ARS 1번).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