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탱고 클래식 작곡가 겸 반도네온 연주자였던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음악을 조명해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렉처 콘서트 '시시콜콜 클래식'이 12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진행된다.
'피아졸라의 삶과 음악'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렉처 콘서트는 반도네오니스트 김선양,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병현,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령, 피아니스트 김민경이 출연해 피아졸라 음악을 들려준다. 해설은 장일범이 맡는다.
이날 연주자들은 피아졸라의 '시타'를 비롯해 '아주 오래전에', '탱고의 역사',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기타와 반도네온을 위한 이중 협주곡 '리에주를 위한 헌시' 등을 연주한다.
전석 5천원. 입장권은 대구콘서트하우스(concerthouse.daegu.go.kr),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661-2431)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053)250-1400(ARS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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