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협회 제1갤러리 호텔수성 VIP라운지는 6일(월)부터 대구 원로작가 노춘애의 산 그림 개인전을 연다. 노춘애는 산을 좋아하고 50여 년간 산을 주제로 작업을 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작가다.
작가는 영대산악회 회원, 여성산악회 창단 회장, 대한산악연맹 구조대, 대한산악연맹 여성이사, 전업작가회 부회장, 대구미술대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고 일본 도쿄에서 개인전 28회, 그룹전 350여 회를 갖기도 했다. 전시는 19일(일)까지. 문의 010-9360-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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