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PCB(인쇄회로기판) 검사 및 가공 분야 강소기업인 LM디지털㈜(대표 유제욱)은 2일 구미시에 장학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안양에 본사를 둔 LM디지털은 지난 2014년 구미산단 내 구미 1공장을 설립하며 구미와 인연을 맺었다. 2018년 구미 2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 확대에 이어 2019년 구미시와 310억원, 지난 4월엔 500억원의 투자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하며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규 투자와 장학금 기탁으로 지역 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회사 측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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