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의회 정례회 2~16일 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2년 예산안, 조례안 등 20건 처리

경산시의회가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제232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사진은 정례회 첫날 본회의 장면. 경산시의회 제공
경산시의회가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제232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사진은 정례회 첫날 본회의 장면. 경산시의회 제공

경북 경산시의회가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제232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 의사일정은 3~10일 상임위별 활동, 13~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1조 1천461억 원 편성, 전년 대비 11.3% 증가)과 경산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 동의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 등 일반안건 11건을 포함해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배향선 경산시의원
배향선 경산시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박미옥, 부위원장에 박순득, 위원에 강수명, 남광락, 박병호, 손병숙, 엄정애, 이철식, 황동희 의원 등 9명이 선임됐다.

첫날인 지난 2일 본회의에서는 배향선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과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등의 중독 문제와 관련한 종합적인 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손병숙 시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자인 전통시장 시설 현

손병숙 경산시의원
손병숙 경산시의원

대화 사업은 상인들간의 이견과 지속적인 갈등 속에서 사업 추진이 무산됐다"면서 "경제활동은 물론,서민의 삶,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던 자인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설 현대화 사업의 재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