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에서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이틀동안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에 이어 3일 또 다시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3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날 74번~85번까지 무려 12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울진군은 이들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73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군은 또 확진자가 발생한 후포면 한마음광장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전체 면민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에 들어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