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경찰서에서 지난 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직원이 첫 발생해(매일신문 4일자 인터넷판 보도)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간 가운데 진단검사를 받았던 본청직원 100여 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5일 방역당국과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자가격리 속 진단검사를 받았던 본청 직원 등 100여 명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확진자 A씨가 속해 있던 부서 직원 7명만 잠복기를 우려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본청으로 복귀, 우려했던 치안공백 우려는 해소 됐다"고 밝혔다.
상주경찰서는 전날 정보·형사과, 지능범죄수사계, 경제범죄수사계 등 핵심 부서를 비롯해 상주경찰서 본청 전체 직원이 모두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치안과 수사지연 등 업무공백 발생이 우려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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