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안미술관 아트레지던시 특별전 'Invisible Monuments'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민 작
안민 작 'Conscience(21일0328)' 43x61cm, iPad drawing printed on paper, ed.10, 2021년

최지이 작
최지이 작 'Biophilia' 21.0x39.7cm, ink on paper, 2020년
차현욱 작
차현욱 작 '그림자 밟기' 130.0x193.0cm, 한지에 수묵채색, 2020년

영천 시안미술관은 2021년 지역문화예술특성화 레지던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특별 기획전 'Invisible Monuments-이상의 실제가 될 때'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시각화해 작업으로 표현하는 작가들을 모아 동시대를 조망하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으며 참여 작가는 안민, 장석헌, 차현욱, 최지이 등 4명이다. 이들은 각각 다른 주제를 통해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도덕과 질서, 가상과 실제, 자아와 정체성, 현실과 이면의 세계를 비롯해 존재하지만 보이지는 않는 것들에 대해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또한 작가와 평론가의 매칭을 통해 동시대미술의 담론을 끄집어 내고 있는 데 올해는 안민-조재연, 장석헌-정연진, 차현욱-강정하, 최지이-김나현의 매칭으로 전시를 더 볼륨감 있게 구성했다. 전시는 31일(금)까지. 문의 054)338-939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