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2021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기관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
지난 6일 포항시 남구 포항테크노파크 제5벤처동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안동시는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한 실적을 인정받아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4천만 원, 포상금 100만 원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 실적, 에너지분야 교육과 홍보, 에너지절약사업 추진 실적,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추진 실적, 에너지분야 시책 발굴 및 제도개선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안동시는 공공기관 LED(가로등 포함) 보급률, 에너지절약사업 추진 및 에너지 절감,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약 홍보와 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4년 최우수상, 2015년 우수상, 2016년 최우수상, 2017년 대상, 2020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해마다 에너지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을 포함한 개인, 기업체 등에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홍보와 계도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을 실천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 및 2050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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