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6호선 운행 중 '기관사 코로나19 확진'…승객 전원 하차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교통공사 "승객과 다른 동선 이용해 열차 탑승, 승객과는 접촉 않아"

서울 전철 모습.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연합뉴스
서울 전철 모습.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6호선 열차를 운행하던 기관사가 코로나19에 확진돼 승객이 열차를 갈아타는 소동이 빚어졌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24분쯤 지하철 6호선 응암순환행 열차를 운행하던 기관사 A씨가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서울교통공사는 A씨가 모는 열차를 돌곶이역에 정차시킨 뒤 승객을 모두 내려 다음 열차를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공사 측은 A씨가 승객과는 다른 동선으로 열차에 탄 만큼 승객과 접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A씨가 근무하는 수색승무사업소 직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열차는 기지로 복귀해 방역 중"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