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산·학·연'이 민간 건축물 안전 관리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도, 포항시, 포항공대(포스텍),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연구개발업체인 디에스텍, 에이존테크 등 6개 기관은 최근 대구 수성호텔 콘퍼런스 홀에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1차 연도 성과점검 및 내년도 사업계획 공유 등을 위해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건축물 위험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과 현장 안전점검 시 기술 지원 등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연구 주관 책임자인 디에스텍 박천덕 대표는 "개발 중인 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의 융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만큼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혁신적 시스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은 AloT(AI+loT,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활용, 시설물에 부착된 스마트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지원하고 사고·위험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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